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벤나의 중심 포폴로 광장 | 라벤나
佳人 2016.04.07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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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걷는 기분입니다.
여행기대로만 하면 누구나 자유여행을 할 수 있겠네요.
자유여행이 어려운게 아니라
시작하기가 어려웁지 싶네요.
떠나면 누구나 다녀오실 수 있으세요.
비가 내리는 가로수길을 걷고 싶네요.
저곳에서는 비를 맞아도 즐거울 것같습니다.
밤새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비가 내리는 길을 걷는 것도 좋았습니다.
플라타나스의 가로수길이 참 멋집니다.
조그만 소도시여도 역사가 깊은 곳인가 봐요.
라벤나 거리를 지나다니며 모자이크 감상을 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라벤나는 생각보다 작은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중세는 대단히 중요한 곳으로
여러나라가 도읍을 삼은 곳이라 합니다.
비잔틴의 주요 거점도시로 발전했기에 지금의 모자이크가 남아있다네요.
지도가 첨부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비록 가보지 못한 곳일지라도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니
혹시 나중에 가더라도 친숙한 곳이 되겠네요.
그런가요?
미리 아시고 가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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