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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르모 (13)

클로이스터가 아름다운 몬레알레 두오모 | 팔레르모
佳人 2017.06.14 09:00
잠시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이탈리아 여행기를 중단하게 되었네요.

이번 여행은 발트 삼국을 중심으로 여러나라를 다녀왔습니다.
체코 프리하로 들어가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핀란드 그리고 러시아로 이동하며 나라마도 몇개의 도시를 들렀다가
모스크바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34일간의 여정이었습니다.

이제 마치지 못한 이탈리아 여행기를 마저 마치고 난 후 이번에 다녀온 여행기를 올리려 합니다.
함께 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가인님은 전생에 우주를 구하셨나 봅니다.
부럽고, 샘나지만 기대 넘치는 여행기를 올려주시기에 용서하겠습니다. ㅎ
용서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은 추워사 장갑까지 끼고 다녔는데 이곳에 오니 너무 덥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감사합니다.
여독이 풀리지도 않으셨을 텐데...
  • 佳人
  • 2017.06.14 21:03
  • 신고
아직 비몽사몽입니다.
그곳에 가서는 긴장하고 다녀 크게 시차를 느끼지 못했는데...
이제 귀국하신건가요?
긴 여정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선 여독부터 푸셔야겠네요.
쉬이 시차적응 되시길 바랍니다.
네..
돌아왔어요.
아직은 정신이 멍합니다.
아마도 보름 정도는 고생해야 되지 싶기는 합니다.
그동안 건강하셨지요?
  • 바람소리랑
  • 2017.06.17 18:08
  • 답글 | 신고
귀국을 환영합니다.
많이 더우시지요? 벌써 폭염주의보까지 내렸으니 올여름 무척 더우려나봅니다.
여행 무사히 마치시고 돌아오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 여행지는 제게는 낯선 곳이어서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벌써 이탈리아 여행기를 이어서 올리시다니 정신력과 체력 모두 부럽습니다.
여행기 앞으로 열심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그곳에서는 어느 날은 추워 장갑을 끼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더운 곳에오니 더 덥다는 느낌입니다.
저번에 마치지 못하고 떠났기에 이탈리아 여행기를 마무리 하고 이번 여행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격려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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