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그리젠토 (13)

신전의 계곡, 코림베트라(Kolymbethra)로 들어가며... | 아그리젠토
佳人 2017.06.22 09:00
이곳은 모두 허물어진 폐허이네요.
부스러져버려 복원조차 어렵겠어요.
  • 佳人
  • 2017.06.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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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은 꿈도 꾸기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지진에 카르타고의 공격으로 파괴되다 보니 원형을 찾기조차 쉽지 않았겠더라고요.
폐허속에서도 예전의 영화가 그려집니다.
놀라운 모습이네요.
이야기가 풍성한 내용입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7.06.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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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부서져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게 세월이겠죠?
한때는 창창했을 신전이 완전 페허가 되었네요.
세상사 덧없음이 실감납니다.
네개의 기둥만 복원된 것이라니 요즘의 건축기술로도 복원이 힘든가 보네요.
부서진 상태가 복원조차 쉽지않았나 봅니다.
그게 세월이겠죠?
남은 돌덩이가 가루가 될 정도로 상태가 나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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