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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젠토 (13)

콩코르디아 신전(Tempio della Concordia) 신전의 계곡 | 아그리젠토
佳人 2017.06.29 09:00
완벽 그 자체입니다.
어쩌면 이런 유적이 이름도 알지 못했던 그곳에 있었는지...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佳人
  • 2017.06.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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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그대롸 완벽한 모습입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멋진 곳을 소개해주셔서..
제 버킷리스트에 넣어두겠습니다.
  • 佳人
  • 2017.06.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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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두셨다가 꼭 찾아보세요.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아직도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니 놀랍네요.
옛 사진과 변함없는 모습은 더 감동입니다.
올리브나무의 연륜있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 보이네요.
세월이 그리도 흘렀는데...
아직도 옛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올리브 나무의 수명이 무척 긴가 보네요.

정유년 한해도 절반을 넘는 시간
우리는 가뭄의 고통에서 힘든 유월
모두가 물부족에서 해어나려고
수고 많았습니다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물이야 말로 우리의 최고의 ㅇ애너지 입니다 ,
이번 가뭄에서 우리는 아껴 쓰는 지혜를
얻었습니다 한방울의 물도 아껴 쓰고
물이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것을 항상 생각 하시여
물부족에 함께 지혜를 얻어 최선을 다함이 우리의
물부족 에서 근본 대책이 필요 합니다
남은 것은 장마로 농작물에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무더위에 잃기 쉬운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시여
행복한 삶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나가네요.
정말 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시기인 듯합니다.
내주부터는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니
말씀처럼 장마로 인한 피해도 즐여야 겠습니다.
무더운 계적에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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