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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그리젠토 (13)

이카루스(ICARUS)의 꿈 | 아그리젠토
佳人 2017.06.30 09:00
꿈이 꺽인 이카루스
잘보고 갑니다.
  • 佳人
  • 2017.06.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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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욕심이 앞서서일까요?
깜짝 놀랐습니다.
벌거벗은 이카루스를 보고 말입니다.
그 크기가 엄청 크네요.
  • 佳人
  • 2017.06.30 12:24
  • 신고
ㅋㅋㅋ
놀라실만 하죠?
추락한 이카루스의 교훈을 다시 새겨봅니다.
청동작품이어도 이곳에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유적에서 전시회도 한다니 좋은 발상이네요.
이 작품은 요즈음 폼페이로 옮겨 또 전시하나 봅니다.
유적에 작품전시하는 것도 아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갑습니다 우주천지 우리 고운벗님.
모두가 힘든 유월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입니다 더위도 문제지만.
가뭄으로 농촌은 더할나위   없어며.
도시민도 물걱정을 함께한 유월.
모두가 한맘되어   슬기롭게 대처하여.
큰피해   없이 지나고 이제는 장마라하니.
적당한 비로농사에 차질없는 비를.
기다려 봅니다 유월 마무리 하시고.
청포도익어가는 칠월 맞이 합시다
청포도 익어가는 7월이라는 말에 입에 침이 고입니다.
오늘이 유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벌싸 올해도 반이나 지나가버렸습니다.
가뭄이 끝나고 이제 장마가 시작하려나요?
가뭄에 고생하고 또 장마에 시달려냐하나 봅니다.
미리미리 대비해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적과 조각상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 멘트에 웃음을 참고 갑니다.
  • 佳人
  • 2017.07.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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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더운 날 웃으시라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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