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늦은 밤 살레르노에서 아말피까지 | 아말피
佳人 2017.07.12 09:00
어두운 밤에 도착하셨네요.
야경이 근사합니다.
아말피 밝은 모습이 궁금합니다.
  • 佳人
  • 2017.07.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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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상 늦은 이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작은 마을이라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밤에 야경 구경한다고 잠시 산책을 했네요.
오늘이 초복이네요 더위에 지쳐 많이 힘든시기인 만큼 보양음식 든든하게 챙겨드시고 무더위 이겨내세요...
초복인지도 모르고 지날뻔 했어요.
부장님께서는 오늘 무엇을 드셨나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루트를 개발하며 다니시네요.
대단합니다.
  • 佳人
  • 2017.07.12 15:38
  • 신고
일정을 짜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시칠리아는 처음부터 계획에 없었는데 나중이 넣다보니 조금 무리하게 되었지 싶습니다.
산등성이에 밝혀진 불빛이 아름답네요.
아말피의 아름다운 모습은 사진으로 간혹 보았는데
야경은 처음 봅니다.
밤산책이 아주 좋으셨겠어요.
여행자 대부분이 로마에서 출발한 남부투어를 통해 이곳에 옵니다.
그러나 보니 낮구경만 하고 돌아가야 하니까 밤 사진이 없지 않겠어요?
이곳에서 숙박하게 되면 자연히 돌아다니며 야경 사진을 찍을 텐데...
멋진 곳을 선택하셨네요.
저는 보통 예약없이 다녔습니다만
이젠 세상모습이 너무 많이 바뀌었으니
예약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흥미진진하네요.
중국이나 동남아는 예약 없이 다녀도 문제없었는데
유럽은 아무래도 예약문화가 발달한 곳이라서 미리 예약해두었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좋은 위치의 숙소가 금방 사라지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이번 모스크바 예약도 저렴하고 좋은 위치라 생각했던 곳이 나중에 출발 전 예약하려니 없어졌더라고요.
할 수 없이 비싸고 조금 위치도 나쁜 곳으로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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