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천장에 그린 화려한 그림 | 서울
佳人 2016.02.27 08:30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다시 사진으로 담아내니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요?
아마도 나쁜 기운이 들어오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겠어요?
아마도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그림이겠지요?
문으로 들어오는 복을 생각하고 악귀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의미겠지요.
네..
그런 의미지 싶어요.
광화문 천장의 그림도 유심히 살피셨네요.
너무 산뜻한 색감이어서 세월이 느껴지진 않지만
좋은 기운을 불러들이는 상서로운 그림이겠지요.
봄이 되면 경복궁에 나가봐야겠네요.
그 문을 통해 좋은 것만 드나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올해는 미워하지말고 격려만 하는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웃고 행복해지는 세상이 열렸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색감이 눈을 사로잡네요!
정말 화려하고 너무 멋진 그림같아요!
그렇지요?
우리의 단청은 정말 곱고 화려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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