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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말피의 숙소와 밤풍경 | 아말피
佳人 2017.07.13 09:00
사진이 참 맑습니다.
깨끗해서 눈이 시원하네요.
  • 佳人
  • 2017.07.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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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시다니 저도 즐거웠습니다.
늦은 밤이라 행인이 별로 없어 보이네요.
덕분에 아말피 밤구경을 하게되었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습니다.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나가세요.
  • 佳人
  • 2017.07.13 14:29
  • 신고
워낙 작은 마을이라 행인은 별로 눈에 띄지 않더라고요.
성수기라면 여행객이라도 제법 있을 텐데 우리가 찾았던 시기는 비수기였거든요.
그러니 여행객 조차 없었던 곳입니다.
아말피의 고즈넉한 밤풍경이 참 편안해 보입니다.
이곳에 당도하시기까지의 여정을 생각하니
밤산책이 더없이 편안하게 느껴지셨을 것 같네요.
팔레르모에서 출발해 우선 살레르노까지 왔지요.
점심은 아침 출발 때 맥도날드 햄버거를 미리 사서 탔어요.
기차 안에서 점심 대용으로 먹고 저녁은 살레르노에서 먹었고요.
제대로 식사도 못하고 늦은 밤에 도착하고 나니 마음이 놓이더군요.
3성급 호텔 가격이 그 정도 하는가봅니다.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아말피라면 워낙 유명세를 타는 곳이니
어쩌면 더 비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탈리아가 숙소비용이 스페인보다는 조금 비싸더라고요.
이번에 발트쪽 보다도 비싸고요.
이곳은 크지 않은 숙소지만 상당히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3인실이라 더 비쌌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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