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당나귀 분수와 아말피 풍경 | 아말피
佳人 2017.07.14 09:00
소꼽장난 하는 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그런 것을 좋아하나 봅니다.
  • 佳人
  • 2017.07.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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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이런 것을 좋아하나 보더라고요.
미니어쳐 놀이하는 것같습니다.
마을이 작아 이런 미니어쳐를 좋아하나 봅니다.
  • 佳人
  • 2017.07.14 11:26
  • 신고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좁은 곳에 살아가다 보니 작은 미니어처를 좋아하나 봅니다.
당나귀 분수의 세밀한 표현이 참 재밌습니다.
그들의 삶의 모습이 모두 들어있는 것 같네요.
환경의 영향이기도 하겠지만 동심을 간직한 마음이 부럽기도 하네요.
당나귀 분수를 보면 언덕을 오르내리며 사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양을 키우며 살았던 모습 말입니다.
재미있어 한참을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곳이네요.
아말피를 갔던 것이 2005년의 일이었던가봅니다.
참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바다의 도시 이야기>에
아말피에 관한 부분이 있더군요.
저도 그런 책을 보고 해상강국 아말피의
역사와 유래를 알게 되었었습니다.  
이곳은 이미 다녀오신 곳이군요?
10년도 더 넘었으니...
이번에 가시면 예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드실 겁니다.
아마도 그때와 비교해 변한 것은 없지 싶습니다.
다만, 깜쌤님의 느낌은 그때와 다르게 변했을 것이고요.
반갑습니다 우주국 가인님.
오늘은 여행기 잘봅니다.
어찌나 자상하시고 재미있게.
설명하신 글이 마음을 정화 시킵니다.
항상들리면   여행기에 남다른 표현으로.
설명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세월이 가도.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그들의   생활방식이.
마음에   와닿는 일요일 오후시간 .
기인님의 여행기에 마음쉬어 갑니다.
무더위   칠월 건강 하시길 빕니다
그곳은 이렇게 미나어처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나 봅니다.
함께 즐길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내일은 다시 일선에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월요일이 시작되네요.
남은 시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기쁨과 건강으로 행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운 하루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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