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시타 버스를 타고 포시타노로 | 포시타노
佳人 2017.07.20 09:00
날씨조차 이곳을 아름답게 하네요.
풍경이 월등합니다.
  • 佳人
  • 2017.07.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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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달렸던 그날은 날씨마저 좋아
더 즐거웠습니다.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눈이 호강하네요.
  • 佳人
  • 2017.07.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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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좁은 도로를 보니 카프리섬에 오르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운전기사분들의 능숙한 운전솜씨에 감탄하면서도
버스에서 내릴 때까지 불안불안했었거든요.
산기슭에 자리한 이국적인 마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카프리 섬과는 비슷한 동네이기에 본 듯한 느낌이 나는 곳이겠죠.
좁은 도로를 그것도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다 보니 아찔힌 기분이 들더라고요.
워낙 험한 길이라 빨리 달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조마조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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