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시타노 골목길 풍경 | 포시타노
佳人 2017.07.25 09:00
골목의 모습은 마을 모습과는 딴판입니다.
사람 사는 게 다 같은가 보네요.
  • 佳人
  • 2017.07.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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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은 조금 지저분하지요?
총론은 멋있어도 각론으로 들어가니 실망한 점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광속에 가려진
척박했던 삶의 모습들이 골목에서 느껴집니다.
결코 편치 않았을 자연환경에 순응하며
억척스레 살아낸 위대한 삶의 모습이네요.
정체적인 아름다운 풍경과는 달리
골목 속으로 들어가니 여느 곳이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비탈을 터전으로 살아온 곳이 아니겠어요?
지금이냐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즐겁다고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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