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시타노에서 다시 아말피 해안도로를 따라 소렌토로.. | 포시타노
佳人 2017.07.27 09:00
가도 가도 아룸다운 절경입니다.
그그곳에 사시는 분은 이런 아르따움을 느끼지 못흐겠죠?
  • 佳人
  • 2017.07.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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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을 따라 만든 길이 워낙 아름다운 풍경이지요.
이렇게 버스로도 다닐 수 있네요.
여유가 느껴집니다.
  • 佳人
  • 2017.07.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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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반 버스를 타고도 이 지역을 다닐 수 있더라고요.
시간적인 여유만 있다면 이렇게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아말피나 포시타노의 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으셨으니 복받으셨네요.
덕분에 저도 복받았습니다.
노래때문에 친숙했던 소렌토였는데 정작 볼거리가 없는지
저도 카프리로 가면서 스치듯 지나가기만 했습니다.
날씨가 좋아 더 아름답게 느꼈나 봅니다.
함께하셔서 저도 즐겁고요.
소렌토는 이곳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그냥 통과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여행의 쉼표.
저도 찍고 갑니다.
  • 佳人
  • 2017.07.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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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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