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와의 첫 만남, 바실리카(Basilica)와 도로 이야기 | 폼페이
佳人 2017.08.02 09:00
도로에도 의미가 있었네요.
문명이 앞선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네요.
  • 佳人
  • 2017.08.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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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는 다른 문명이었나 봅니다.
더군다나 이곳은 해상무역으로 여라나라로부터 문명이 밀려들어온 그런 곳이 아니겠어요?
바실리카가 성당이 아니었군요?
  • 佳人
  • 2017.08.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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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공회당을 바실리카라 했나 보더라고요.
지금은 성당을 바실리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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