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수비오 산, 아폴로 신전 그리고 포로 폼페이 | 폼페이
佳人 2017.08.03 09:00
평화로운 모습인데...
자연은 가끔 우리에게 생각지도 못한 얼굴로 바라봅니다.
  • 佳人
  • 2017.08.03 12:29
  • 신고
그때는 무서웠나 봅니다.
화려했을 곳이...
지금은 폐허로 변했습니다.
옛 폼페이의 상상도를 보니 대단합니다.
  • 佳人
  • 2017.08.03 20:32
  • 신고
그때는 무척 풍요로운 곳이었다 합ㄴ다.
무역으로 말입니다.
저기 보이는 산이 바로 그 유명한 베수비오화산이군요?
평화롭게만 보이는데...
  • 佳人
  • 2017.08.04 11:21
  • 신고
그렇습니다.
지금은 아주 평화로운 산이죠.
폼베이의 상상도를 보니 화산폭발의 공포가 더 실감납니다.
이 지구상에서 더이상 이런 비극이 생기면 안되겠지요..
자연재해란 정말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삶 자체를 송두리체 바꿔버리니까요.
하지만 그런 재해로 후손이 그때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니 아이러니한 일이 아닌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