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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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 2017.08.07 09:00
석고모사에 대한 설명 고맙습니다.
이제 완전히 알게되었네요.
  • 佳人
  • 2017.08.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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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석고를 부어 굳혔답니다.
정말 많은 희생자가 있었네요.
자세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를 했네요.정성으로 쓰신 내용이 느껴집니다.
  • 佳人
  • 2017.08.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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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고고학자의 기지가 놀랍습니다.
최초의 발굴과정이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모두 이해가 되네요.
감기약을 먹고 푹 자고 났더니 밤잠을 설치게 생겼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아직 감기가 떨어지지 않으셨나 봅니다.
여름감기가 쉽게 떨어지지 않나 보네요.
약을 드셨으니 이제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원래의 신전은 어땠을까 정말 궁굼하네요...^^
저도 그 모습이 궁금합니다.
당시 경제적으로 풍족한 도시였기에 대단한 모습이 아니었을까 짐작합니다.
고대 시대일텐데... 저정도로 건축을 할수 있다는것에... 현대에살지만, 저런 건축물을 지울수 있을지...!!
상상만으로도 대단 한것같아요...^^
불타는 금요일 이지만, 시원한 불금 돼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건축기자재도 지금처럼 과학적이지 못했을 텐데.
저런 육중한 돌을 쌓고 섬세하게 조각하고...
옛날 사람들은 기술이 대단하지요?
네~
정말이지 대단하다는 말로도 모자란거 같아요...^^

이제 완연한 가을인거 같아요...ㅎ
스처가는 바람이 말해주네요... 활기찬 월요일을 시작하라고...^^
어제부터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계절은 어기지 않고 찾아오네요.
이 가을 풍요로운 결실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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