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룸 욕장(Terme del Foro), 폼페이 | 폼페이
佳人 2017.08.08 09:00
이게 목욕탕시설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대단했네요.
  • 佳人
  • 2017.08.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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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려한 목욕탕이지요?
그때가 언젠데 말입니다.
목욕탕이 호화롭습니다.
당시에 이런 호화로운 목욕탕을 사용했다니...
  • 佳人
  • 2017.08.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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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는 경제적으로 대단히 풍요로웠나 봅니다.
목욕탕이라고 하기에는 아까운 곳이군요?
박물관으로 생각되네요.
  • 佳人
  • 2017.08.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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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아름다운 목욕탕이었어요.
현대의 목욕탕이라 해도 손색없는 구조와 편의시설들입니다.
로마시대의 목욕문화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마도 이들은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웠나 봅니다.
이런 시설을 갖추고 목욕을 즐길 수 있다니...
물관리가 아주 철저했으니 가능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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