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 테르모폴리움(Thermopolium)과 포르노의 집(Casa del Forno,) | 폼페이
佳人 2017.08.09 09:00
이름이 거시기한 집이군요?
그때도 화덕을 이용해 피자를 만들어 먹었나 보네요.
  • 佳人
  • 2017.08.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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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오해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제분소를 겸한 곳은 전문적인 빵공장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설명이 이곳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직 더운 날씨입니다.
늘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佳人
  • 2017.08.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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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제부터는 조금 습도가 낮아 견달만 하네요.
파랑새님도 늘 건강하세요.
글을 읽다보니 그 옛날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빵집의 규모가 무척 컸던 것 같습니다.
맷돌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네요.
빵 굽는 냄새도 나지 않나요?
마치 어제까지 이곳에서 빵을 굽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합니다.
이들은 이때부터 아침 빵을 가게에서 사와 먹었나 봅니다.
기원전 화덕피자라니 ㅎㅎ
흥미롭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그때 피자의 멋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지금과 큰 차이는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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