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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사 사찰 이름에 얽힌 이야기 | 강원도
佳人 2016.03.19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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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보는 한자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한자로 보입니다.
그런 이유로 사찰의 이름까지 바뀌었군요.
사물의 이름에는 나름의 뜻이나 의미가 다 담겨있는 것 같아요.
원주에 다녀오셨나 봅니다.
비내리는 사찰의 주변모습이 참 싱그럽네요.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요~
오늘은 청평 댐 근처를 다녀왔습니다.
봄은 왔으나 아직은 봄이 아니었습니다.
며칠 지나야 수목이 푸르고 꽃도 피지 싶습니다.
역시 아버님의 지식은 대단하세요~
요즈음은 어찌 지내세요.
이제 완연한 봄날씨인데....
네 아버님 요새 쉬고 있었어요.
이번 여행이 좀 힘들었는지 자꾸 쉬고 싶더라고요 ㅎㅎ~
매일 헬스하고 요리도 해먹고 가족들이랑 놀고 그랬습니다.
아마 4월달부터 다시 일 시작하지 싶어요.
올 10월달에 유럽 자전거여행을 하고 싶거든요.
돈을 또 벌어야 갈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아버님도 건강 하시죠?
너무 여행기간이 너무 길어서 그럴거예요.
10월경이면 좋은 계절이지만. 유럽은 우기가 시작되는 곳도 있지요.
스페인 순례자의 길 까미노를 도전해보세요.
자전거나 말을 타고 갈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 생장부터 출발해 800여km 달려 대서양 가깡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는 길입니다.
의미있는 길이죠.
자전거로도 많이 갑니다.
원래는 걸어야 하지만...
원주에 살고 있는 저도 자세히 모르는 이야기인데
ㅎ 감사합니다.
우연히 찾아갔던 곳입니다.
그날은 비가 내려 좀더 구경하지 못합고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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