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극 시인의 집(Casa del Poeta Tragico), 폼페이 | 폼페이
佳人 2017.08.10 09:00
하나씩 찍어가며 보여주시니...
그곳에 가도 이처럼 자세하게 알기 쉽지 않겠네요.
  • 佳人
  • 2017.08.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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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셔서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저는 그냥 수박 겉 핥기만 하고 왔습니다.
주택 내부가 무척 화려하네요.
영화에서 보던 화려한 장면들과 흡사한 것 같아요.
일반주택은 둘러보지도 못하고 왔는데 이제야 제대로 구경합니다.
지금까지 건재했다면 그것으로도 대단한 유적이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이곳에 가셨는데 들리지 못하셨나요?
이 집은 많은 사람이 꼭 찾는 곳인걸요.
아마도 개조심 글자와 개 모자이크가 있어 특별한 곳이라 알고 있습니다.
부자가 살았던 집이 아닐까요?
들르지 못했어요.
사나운 개를 그려넣고 개조심이라고 새겨놓은 모습이 흥미롭네요.
실제 개도 키웠겠지만 현관을 지키는 수호신같은 의미였을려나요..
일정이 촉박하셨 봅니다.
아무래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곳을 다니셔야 하니까 그랬지 싶네요.
그래도 다녀오신 곳이라 이렇게라도 사진을 통해 보시면 훨씬 이해가 쉽지 않겠어요?
그 느낌은 그대로니까요.
정문으로 입장하여 둘러보면서 후문으로 나왔으니
조금 멀리 떨어진 곳은 그냥 지나쳤나 봐요.
이 주택은 그나마 원형이 남아있어서 쉽게 상상이 되네요.
그러셨군요?
여기는 정문으로 들어가 왼쪽으로 한참 올라가야 하는 곳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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