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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 작은 분수의 집(Casa della fontana piccola) | 폼페이
佳人 2017.08.14 09:00
예쁘게 꾸며놓고 살았네요.
잘보았습니다.
  • 佳人
  • 2017.08.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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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살았던 모양입니다.
집꾸미기에 많은 정성을 들인 듯 합니다.
인테리어 감각이 대단하네요.
튼실하게 지어진 주택이어서 그나마 이만치라도 원형이 보존되었겠지요?
집안에 분수도 만들어 놓고...
제법 인테리어도 신경 쓴 집이죠?
벽은 돌과 시멘트로 쌓았지만, 지붕은 나무로 지지했기에 화산재 열기로 모두 타버렸나 봅니다.
대부분의 집이 모두 비슷한 모양이었습니다.
콘크리트 지붕을 한 곳은 안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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