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티의 집(Casa dei Vettii), 폼페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 | 폼페이
佳人 2017.08.16 09:00
그곳에 가면 누구나 오 마이 갓을 외치겠네요.
그런 것도 당시의 문화라고 생각해야겠지요?
  • 佳人
  • 2017.08.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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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의미였나 봅니다.
폼페이에서는 주술적인 의미로 많이 만들거나 그렸다 합니다.
그들의 문화를 우리 눈으로 이해한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아마도 당시에는 그런 조류가 있었겠지요?
유익한 이야기 잘 들었네요.
  • 佳人
  • 2017.08.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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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다르기에 느끼는 감정 또한 다르지 싶네요.
폼페이에는 길거리 바닥에도...
문패에도 이런 조형물이 널려있습니다.
저는 중간 부분에 나오는 사진은 보지 못했어요.
  • 佳人
  • 2017.08.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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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확인했습니다.
집안을 저렇게 치장한 걸 보면 대단한 부호였던 것 같네요.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의 의미였을지라도
일반 주택에 저런 그림들을 걸 정도라면
그당시의 문화가 많이 개방적이었나 봅니다.
벽을 장식한 저 그림에 사용한 물감은 지금도 재연하지 못한다 합니다.
아마도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았을까요?
가정집 안에 조각이나 그림은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쉽지 않겠지요.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외에 다른 의미가 분명 있을 겁니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귀한 장면들을 감상 하고 갑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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