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의 유곽 루파나레(Lupanare) | 폼페이
佳人 2017.08.17 09:00
그시절 그때도 그런 곳이 있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 佳人
  • 2017.08.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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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아가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이런 곳까지 복원했네요.
재미있습니다.
  • 佳人
  • 2017.08.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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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곳은 예전모습 그대로 복원했더라고요.
이런 곳도 발굴되었네요
어쩌면 며칠 전에 그린 그림처럼 선명합니다.
  • 佳人
  • 2017.08.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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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기술이 뛰어나 그랬을 것 같습니다.
낙서가 세계유산이라니 재밌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낙서도 오래되면 그리 되나 봅니다.
이곳을 구경하려고 땡볕에 줄서서 기다리던 생각이 나네요.ㅎ
사람들에게 떠밀려 다니느라 자세히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셨군요?
이곳은 늘 먾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죠.
워낙 실내가 협소한 곳이기에...
우리가 갔을 때는 아주 한가한 편이어서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폼페이의 유곽의 그림들 잘 감상을 하였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나 봅니다.
시원한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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