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 2천 년 전으로 | 폼페이
佳人 2017.08.21 09:00
재미있는 곳입니다.
인간으로 아주 즐겁게 살았던 곳이네요.
  • 佳人
  • 2017.08.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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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죠?
그때도 그렇게 살았나 봅니다.
목욕탕이 지금보다도 더 과학적인듯...
잘보았습니다.
  • 佳人
  • 2017.08.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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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벽은 지금 목욕탕도 그리 만들지 않을 겁니다.
욕장 안에 도서실까지 있는 줄은 몰랐네요.
그러고 보면 폼베이의 목욕탕은 전천후 문화공간 이었던가 봅니다.
여러 문화를 향유하고 살았던 그들의 삶이 대단하네요.
로마의 목욕탕은 우리가 상상하는 목욕탕의 개념이 아니었다 합니다.
종합 위락시설을 모두 갖추고 도서관이나 기타 교양시설도 함께 있었다네요.
그곳은 목욕만을 위한 곳이 아니고 종합 사교시설이기도 하고요.
품페이가 모두 화산재 속에 묻혀 버린것은 아니었나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맞습니다.
모두 화산재 아래 묻혔지요.
그 깊이가 5m 이상이 되었답니다.
지금의 모습은 화산재를 걷어내고 발굴한 모습입니다.
폼페이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곳
잘 감상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재앙이었지만, 지금은 그때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기에
후세사람에게는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이시네요.
사람들은 허무맹랑한 신비의 세계도 탐닉하는데...
그럴사한 근거들이 제시되는 것은 당연히 믿어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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