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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미스테리의 집(Villa dei Misteri)과 폼페이 공중수도 | 폼페이
佳人 2017.08.22 09:00
참 다양한 시선으로 보여주시네요.
공공수도가 골목마다 있나 봅니다.
물관리가 대단했네요.
  • 佳人
  • 2017.08.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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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물관리는 우리가 상상한 이상이었나 봅니다.
수도교를 통해 멀리서부터 깨끗한 물을 가져와 상수도 시설은 물론
목욕탕까지도 운영했다고 하니 말이죠.
대단한 저택이네요.
벽화의 화려함이 호화스러운 생활을 짐작케 합니다.
세월이 드러낸 이천년전의 모습들..
막연하게 상상만 하다가 생생한 모습을 보니 더욱 실감나네요.
아름다운 집이죠?
폼페이의 붉은 색은 아직까지 똑 같이 재현하지 못한다 합니다.
집을 이렇게 화려하게 꾸미고 살았다면 종부세 대상이겠죠?
틀림없이 폼페이는 투기 과열지구로 묶여...
어쩌면 방금 그림같을까요?
이게 2천년전의 그림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네요.
화려한 색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 佳人
  • 2017.08.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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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방금 그린 그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선명합니다.
화산재로 덮여있었기에 보존 상태가 오히려 좋았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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