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폼페이 거리 풍경 | 폼페이
佳人 2017.08.24 09:00
다양한 삶의 모습이네요.
우리와 다른 게 없어 보여요.
  • 佳人
  • 2017.08.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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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살아가는 방법은 같은 가 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온전하게 남아있을까요?
좋은 사진 구경합니다.
고마워요~
  • 佳人
  • 2017.08.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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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가 덮고난 후 그때 모습 고대로 보존되었다가
이렇게 세상에 나타났으니 온전하게 보존되었나 보네요.
폼베이에게는 재앙이 된 화산재 덕분에
이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또 있을려나요..
이제야 제가 걸으며 구경하던 곳이 보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그들의 불행이 후손에게는 행운이라고 생각되니...
석조건물로 살았던 문화라 더욱 많은 유적이 발굴되었네요.
마마님께서도 눈에 익은 집들이 보이시지요?
전 상가 위주로만 구경하고 다녔던 것 같아요.
이곳에서 잘 보존된 여러 주택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제야 폼베이를 제대로 둘러본 느낌이 드네요.
시멘트와 돌로 지었기에 화산재에도 대부분 남아있네요.
지붕은 나무에 기와를 올렸기에 화산재 열기에 모두 사라졌고요.
그러나 목욕탕 같은 것은 지붕도 시멘트라 온전히 보존되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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