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천연 기념물 송악 | 전라북도
佳人 2016.04.16 08:30
나무가 바위에 붙어 기어오르나 봅니다.
재미있는 식물이네요.
그래서 송악이라는 이름인가 봅니다.
처음 보는 식물입니다.
신기합니다.
저도 처음 보았습니다.
나무둥치는 그리 튼실해 보이지 않는데
바위에 기대어 저리 이쁘게도 자랄 수 있다니
볼 수록 신기한 송악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귀한 사진 구경하고 갑니다.
넉넉한 주말 되세요.
비 내리는 주말입니다.
편히 쉬세요.
귀한모습담아오셔네요
언제나열정적인모습정말아름다워요
저는시차적응때문에아직도힘드네요
시차적응에 고생하시네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가끔 해외여행을 할때 시차가 무섭습니다.
제 경우 보름 이상 가더군요.
하루 빨리 적응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로가되네요
이제 조금 시차적응 하셨나요?
빠른 시간에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선운사에서 침식을 해보았었는데 눈여겨 보지 않어서인지 기억에 없습니다.
1970년무렵?제 친구들이랑 그전부터 알던 법공부하는 친구들이랑 만났던곳이지요,
선운사에 갔어도 눈여겨 보시는분만 볼수 있는 나무인가 봅니다.
아니면 제가 보고도 기억을 못하는수가 있고요.희안한 나무네요.
이미 오래전에 다녀오신 곳이군요?
송악이 있는 곳은 매표소를 지나 일주문 지나면 왼쪽 도솔천 건너에 있습니다.
보통 지나치기 쉽운 곳이죠.
눈여겨 보지 않으면 모를 수 있지 싶어요.
매표소라니요?
선운사에 들어 가는데 이제 돈을 받나요?
네..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찰은 입장료를 받습니다.
나이가 65세 이상은 무료지만...
물론 예외적인 몇가지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벽수님도 늘 그런 나날이 되세요.
선운사에 몇번을 갔지만 송악이란 것 처음 듣고,천연기념물이란 것도 처음 봅니다~~
다음에 갈때는 신중히 보아야겠습니다~~공감
가인님 행복한 오후되세요~~
못보셨군요?
입구 왼쪽에 있는데 그냥 지나치기 쉽더군요.
다음에 가시면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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