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상남도 (15)

쌍계 석문과 최치원 | 경상남도
佳人 2016.05.07 08:30
쇠지팡이로 바위에 글을 쓰셨네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쇠지팡이로 썼다고 철장서라고 하네요.
쌍계사 입구에 이런 문이 있었나요?
예전에 다녀온 곳이라 기억이 가룸거립니다.
네 다리를 건너 완쪽으로 올라가는 곳에
석문이 있더군요.
그곳에 그런 석문이 있었네요.
네 왼쪽으로 돌아들어가야 보실 수 있어요 .
쇠지팡이라지만 어떻게 글을
새길 수있었는지 대단해요~~
전해오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정말 사실이라면 보통 사람은 아니지 싶어요.
어버이 날입니다.
마음의 카네이션을 전해드립니다.
쌍계사에 석문이 있었네요..
세상을 가르는 문이라는 의미에 숙연함이 느껴집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요.
네..
다리를 건너 곧바로 올라가시면 못보십니다
왼쪽으로 돌아가는 길로 가셔야 보실 수 있어요.
오늘이 어버이 날입니다.
마마님도 가족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쌍계사에는 십리나되는 벚꽃구경 때문에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 쌍게석문은 금시초문 이네요~
네..
다리 건너 바로 올라가시면 볼 수 없더군요.
왼쪽으로 돌아 올라가셔야 석문을 지날 수 있습니다.
좋은 자료와 사진 잘 보고갑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경상남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