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충청남북도 (7)

간월암(看月庵) 배경음악 첨부 | 충청남북도
佳人 2016.05.21 08:30
오늘은 음악과 함께 아침을 엽니다.
해무가 낀 간월암의 풍경도 좋습니다.
새벽에 다시 들렀더니 해무가 잔뜩 끼었더군요.
그런 풍경도 좋았습니다.
해무낀 간월암이 꿈속처럼 몽환적이네요
밀물때의 연화대는 정말 근사할 것 같습니다.
득도하고 싶으신가요?ㅎ
자동차는 간월암차가 아닐려나요..
좀 더 짙은 해무가 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몽환적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풍경일 텐데...
득도하고 싶다고 도를 깨우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이미 틀렸습니다.
그냥 이렇게 살다 가겠지요.
조수간만의 차이로 섬이 되기도 육지가 되기도 하네요.
서해는 이런 곳이 많이 있나 봅니다.
모세의 기적처럼.
아물9도 조수간만의 차가 가징 심한 서해바다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많이 생기지 싶어요.
우리나라도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자연의 이치에 따라 변화무쌍한 곳이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 나라도 구석구석 찾아보면 구경거라가 제법 많지요.
직접 찾아가 보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아주 근사한 풍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와우 대단합니다. 천천히 시간 날때마다 둘러보겠습니다.
  • 佳人
  • 2016.09.28 23:14
  • 신고
헉!!!
유리구두님께서 여기까지 왕림하셨네요.
여기 제 집에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세요.
아무 때나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충청남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