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멋진 드라이브 코스인 헌화로 해변길 배경음악 첨부 | 강원도
佳人 2016.05.28 08:30
태풍이 오기라도 하면 위험하겠어요.
그러나 그 또한 보기 어려운 경험이 되겠네요.
예전에 저 길을 달렸을 때는 바람이 조금 불어
바닷물이 튀어 넘어온 적도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길입니다.
정동진을 구경했지만, 이런 길이 있는 것은 몰랐네요.
언젠가 한번 달려보아야겠네요.
바로 정동진 넘어 있는 길입니다
별로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은 아니지요.
한적한 해안도로가 참 좋으네요.
탁트인 바다를 보며 달리는 기분이 그만이겠어요.
요즘 나쁜 공기에 시달리다 보니 파란 바다가 그립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려보고 싶네요.
요즈음 매일 미세먼지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정말 이런 날은 이런 귯을 달려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부옇게 보입니다.
시원합니다.
탁 트인 바닷가를 달린다면 속이 후련해지겠습니다.
혹시 이 부근을 지나시면 헌화로를 달려보세요.
아주 근사합니다.
멋진 그림 담아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_()_
덕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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