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추암 촛대바위와 추암 해수욕장 | 강원도
佳人 2016.06.25 08:30
동해물과 백두산이~
바로 여기군요?
애국가가 나올 때
바로 이곳 추암 일출장면이 나오죠.
텔레비죤 빠~ 소리 날 때까지 틀어놓으면...
오늘이 625전쟁 발발 66주년이라네요.
많은 분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네..
잊을 수 없는 일이죠.
예전에 거닐었던 길이 그대로여서 참 반갑네요.
처음 촛대바위를 보았을 때 생각했던 것 보다 작아서 잠시 실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ㅎ
주변에서 건조생선을 파시던 할머니가 계셨는데
참 인정많고 따뜻한 분이였지요.
지금은 안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이곳에도 진한 기억이 남아있었네요.
언제인지는 뮬라도 세월이 흘렀으면 안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작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안녕 하세요 오래전 촛대바위부근에 왔는데 수영하기도 그렇고 바람이 하도 시원하여 한참이나 바람으로 피서 하던 기억 나는 곳입니다   다시보니 그때생각이 기억 납니다 잘보았읍니다
이곳은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지 싶습니다.
동해안 7번 국도 따라 달리다 잠시 머물며 구경하기가 아주 좋은 곳이죠.
한참 오래전에 구경했던 곳입니다.
바위의 모습이 묘하게 생겼네요.
  • 佳人
  • 2016.06.26 17:00
  • 신고
바위가 금방 쓰러질 듯 하지만,
이렇게 버틴 지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희망찬 한 주 되세요.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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