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을까요? | 서울
佳人 2016.07.23 09:00
용의 발가락 숫자도 의미가 있었군요.
좋은 이야기 듣고 갑니다.
사람은 이런 상상의 동물조차도
발가락 숫자를 규범으로 만들어 규제했네요.
와~
멋진 용입니다.
아주 잘 생긴 용이죠?
중국 용은 발가락이 다섯개였군요.
근정전의 용은 고종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네요.
황제로 등극하셨으니 당연 숫자가 많았겠지요.
강대국에게 당해야 했던 설움이 얼마나 컸으면
그랬을까 싶더라구요..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요~^^
황제만이 발가락이 다섯 개로 했다네요.
만약. 권력을 지닌 누구가 그렇게 장식하면
역모로 다스렸다지요?
대한제국으로 새출발하며 비로서 황제라는 칭호를 사용했다지요?
베트남도 우리와 비슷하세 그랬다 하더군요.
용의 발가락에도 의미를...
세상은 쉬운 듯하면서도 일부러 어렵게 살아가나 보네요.
인간은 상상의 동물을 만들고
그 동물 발가락으로 신분 구분을 하며 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실 나왔습니다
중복을 앞둔 휴일이네여
잠시 머물며 구경하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시원한 휴일 보내십시오
반갑습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한줄기 소나기가 그립습니다.
이제 더위도 얼마있으면 사라지겠지요?
경복궁의 근정전 용의 발톱은 7개인 칠조룡입니다. 6조룡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왕의나라라 4 개인데 대원군이 왕권의 회복과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자주적 국가임을 표현하고자 하여 7개를 그려 넣었다 합니다.
그렇군요?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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