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성 여행 2016 (93)

투린(토림:土林)을 찾아 웬모(원모:元谋)로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6.11.30 09:00
자세한 설명으로 나중에 이곳을 갈 사람에게
아주 좋은 정보가 되겠습니다.
  • 佳人
  • 2016.11.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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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럼 여행하실 분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토림구경을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 佳人
  • 2016.11.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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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함께 달립니다.
토림 기대됩니다.
  • 佳人
  • 2016.11.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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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주 멋진 곳이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로 쉽게 갈 수 있겠어요.
그대로 따라만 하면 배낭여행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佳人
  • 2016.11.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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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누구나 쉽게 떠나실 수 있지요.
세세한 설명에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중국여행은 더 어렵게 생각되는데 물흐르 듯 다니시네요.ㅎ
석림만 다녀왔기에 토림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우리 나이에 사실 배낭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떠나지 못하는 분이 많지 않겠어요?
그런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자세하게 적어보았습니다.
7년 전 석림을 저도 다녀왔지만, 이곳 토림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원본 여권은 깊숙히 나두고 복사본을 사용하는 좋은팁 감사합니다!!!^^
네 복사본으로 모두 해결했습니다.
원본으로 하시다 보면 수없이 꺼냈다 도로 집어넣어야 하기에 분실 위험이 있거든요.
진솔하시고 해박하시고, 또 꼼꼼하시기까지 한 여행기는 실로   큰 도움이 됩니다. 자칭 백수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던데, 이런 좋은 글을 남겨주시는 선생님은 백수가 아니십니다! 젊은이들에게도 나이든이에게도 꿈을 심어주는 등대의 역할을 훌륭히 하고 계시니까요..감사합니다
  • 佳人
  • 2016.12.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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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십니다.
여행을 좋아하기에 다녀온 곳의 정보위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혹시 우리처럼 여행지의 정보가 필요하신 분이 계실까 하고요.
덕담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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