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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따리 여행의 즐거움, 운유로를 걸어가며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6.12.22 09:00
풍화설월이라...
참 예쁜 이름입니다.
  • 佳人
  • 2016.12.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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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를 한 마디로 표현하는 글자라 합니다.
3주간 100만원이 넘지 않으셨다니 분명 노하우가 있는 듯합니다.
그런 노하우를 배워 저도 여행하고 싶습니다.
  • 佳人
  • 2016.12.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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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방법으로도 여행하는 방법이 있더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비수기에 떠나는 겁니다.
운무속을 거닐다보면 신선이 된 느낌이셨을 듯..
운유로의 풍광이 참 멋지네요.
중국의 거대한 산에 놓여진 돌계단이나 산책로를 보면서 중국을 다시 보게 되더군요.
사람 한명도 안다닐 것같은 길인데도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맑은 날 볼 수 없는 풍경을 비오는 날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았더라면 트레킹이 더 즐거웠겠지만,
비 내리는 풍경도 나름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사진들과 설명 잘 보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 ^&^ (BF)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이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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