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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창산은 운무에 뭍혀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6.12.23 09:00
이야기가 풍부한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 佳人
  • 2016.12.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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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대리국은 이렇게 사라졌네요.
대단한 몽골군입니다
  • 佳人
  • 2016.12.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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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4천 m의 산을 넘어
이곳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시계도 좋지않은데 트레킹이라니요?
처음 걷는 길 아닌가요?
대단하십니다.
  • 佳人
  • 2016.12.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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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주 잘 만들어져 걷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중간마다 이정표가 있고 거리 표지석도 보이고요.
따리와 이장의 역사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그래서 세상은 돌고 돈다고 하나봐요.
덕분에 아름다운 운유로 산책 잘했습니다.
마마님과 함께 했기에 비록 비가 내려도 즐겁게 걸었습니다.
이웃으로 살었던 두 부족사이에 그런 아픈 이야기가 남아있다네요.
지금도 두 부족 사이는 별로 친하지 않나 봅니다.
참 여유로운 여행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 佳人
  • 2016.12.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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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다니시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여행이죠.
내일은 비가 내린다 하네요.
저렇게 외줄에 말이 도강하는 장면은 예전에 차마고도 다큐멘터리에서 봤습니다. 고속공로의 개통으로 그때 촬영한 마방들이 거의 마지막 마방이었다 하던데. 일대일로로 점점 서부 지역도 개발이 된다면 지금의 장면들도 많이 사라지겠네요. 그러기 전에 가서 보고 와야 하는데. 시간이 없으니 가인님의 블로그 사진으로마 만족하고 지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릅입니다.
  • 佳人
  • 2017.01.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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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차나 트럭으로 대량으로 어디나 화물이 배송되니 마방의 역할은 거의 없어졌다고 해도 되지 싶네요.
다만 트럭이나 기차가 다니지 못하는 험한 동네는 아직도 마방의 힘에 의존하겠지요.
그런데 그런 곳은 우리같은 여행자가 찾아가기에는 너무 힘든 곳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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