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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천 (44)

겨울의 을왕리해수욕장 | 경기, 인천
佳人 2016.12.17 09:00
겨울바다는 역시 쓸쓸하지만, 느낌 하나는 좋습니다.
  • 佳人
  • 2016.12.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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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썰렁한 기분이 들지 않나요?
구름 한 점 없는 투명한 날씨입니다.
요즈음 이런 날 보기 쉽지 않더군요.
  • 佳人
  • 2016.12.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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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리도 띠끌 하나 없이 깨끗하답니까?
우리의 어린 시절에나 보던 하늘이 아닌가요?
쓸쓸하긴 하지만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좋으네요.
예전에 을왕리에 갔다가
근방 음식점에서 먹었던 조개구이가 생각납니다.
맛은 별로였는데 재밌었어요.ㅎ
조개구이가 유명하죠?
우리는 그냥 바지락 칼 국수 먹고 왔어요.
맛은 역시 별로입니다.
여름에는 떠들석 했을 을왕리해수욕장이,겨울에는 조용하군요~~
겨울 풍경도 아름답습니다~~~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인님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쓸쓸한 풍경 때문에 겨울 해수욕장을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이제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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