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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샹그릴라를 떠나 호도협으로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1.04 09:00
전기기구까지 가지고 여행을 떠나셨네요.
작은 배낭만 매고 가셨다고 알고 있는데,
그곳까지 넣어가셨나요?
  • 佳人
  • 2017.01.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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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안에 넣고 갔습니다.
워낙 짐을 간소하게 꾸리기에 가능하더군요.
여행 중 몸이 아프면 난감하죠.
그래도 약을 쉽게 구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 佳人
  • 2017.01.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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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나아져서 다행이었답니다.
여행 중 아프면 정말 곤란하죠.
호도협으로 가시는군요.
저도 따라 걷겠습니다.
여행을 물흐르듯 하시네요.
  • 佳人
  • 2017.01.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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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호도협으로 트레킹을 떠납니다.
우리 함께 걸어요.
여행중에 일행이 아프셔서 걱정이 많으셨겠네요.
금방 쾌차하셔서 다행입니다.
중국음식이 아무래도 입에 안맞으셨겠지요..
샹그릴라 구경 잘했습니다.
다행이었습니다.
가져간 약과 그곳에서 산 약을 드시고 다행히 좋아지셨습니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은 모두 한방제제였어요.
우리나라처럼 제산제나 위장약을 살 수 없더군요.
이제 호도협으로 트레킹을 떠납니다.
마마님도 함께 가실거죠?
예전에 TV프로에서 얼핏 차마객잔을 보았는데 아주 멋지더군요.
호도협 트레킹도 기대가 되네요.
당연 구경해야지요..ㅎ
아마도 TV를 통해 보셨던 차마객잔이 이곳일 겁니다.
아주 멋진 길이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인데도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않았어요.
다음에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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