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성 여행 2016 (93)

호랑이가 뛰어넘었다는후타오스(호도석:虎跳石)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1.09 09:00
사진만으로도 그곳의 느낌이 전해옵니다.
잘 보았습니다.
  • 佳人
  • 2017.01.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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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급류가 대단합니다.
아주 대단한 모습이었어요.
세상은 넓고 구경할 것은 많습니다.
  • 佳人
  • 2017.01.09 15:04
  • 신고
그렇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런 풍경이 무척 많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급류가 대단합니다.
거친 물소리가 마구 연상이 되네요.
협곡에 머물다보면 세상만사를 다 잊어버릴 것 같겠어요..ㅎ
그 앞에 서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이때는 물이 별로 많지 않았던 시즌인데...
여름 우기철은 붉은 흙탕물에 소용돌이가 장관이지 싶어요.
"가인"선생니~이~임!!
우~와..."호도협"~~~!!
호랑이가 뛰어 넘었다는 곳
저 "뫼닮"도 넘어 볼까? 하며 바위를
물끄러미 보며..사진 한장 꾹 눌렀지요..
"뫼닮"불로그 참조...ㅎㅎ
여기도 다녀오신 곳 아닙니까?
선생님이 중국에 족적을 남기지 않은 곳이 거의 없잖아요.
"가인"선생니~이~임!!
그렇습니다 ..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역시 다녀오신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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