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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기, 인천 (44)

겨울 한강의 어느날 | 경기, 인천
佳人 2016.12.24 09:00
자주 보는 한강이지만.
사진을 통해 보니 새롭네요.
  • 佳人
  • 2016.12.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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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느낌이 드네요.
사진으로 보면 다른 분위기 때문이겠죠?
드넓게 펼쳐진 강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이제 며칠 안남았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세밑이 되시길요.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죠?
이 모든 혼란이 내년에는 사라지고 좀 더 살기좋은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마님도 남은 기간 편안한 나날이 되세요.
아주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세상만사 모두 멈춘듯합니다.
  • 佳人
  • 2016.12.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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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그 자체였습니다.
세상은 바쁜 연말인데 말입니다.
佳人 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감사합니다.
草古來討남께서도 뜻깊은 크리스마스 이브 되시고
올 남은 기간동안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평화로움이 가득한 한강풍경이로군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상 보내시기를..
덕담 고맙습니다.
한스님도 새해에는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잠시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6.12.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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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새해에는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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