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갈맷길 숲속 도서관 풍경 | 부산
佳人 2017.01.07 09:00
햇볕 쏟아지는 날 이런 곳에 앉아 책을 읽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철은 추워서 곤란하겠어요.
  • 佳人
  • 2017.01.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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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곳이었습니다.
슾속길에서 만난 풍경이 좋았네요.
멋진 그림같은 정경입니다.
  • 佳人
  • 2017.01.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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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느낌 또한 좋더라고요.
참 좋으네요.
전망도 좋고 신선한 바람도 있을테니 책이 술술 읽힐 것만 같습니다.
북악산에도 이런 곳을 마련해 두었는데 일명 북카페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책도매상이 도산했다고 하네요.
컴퓨터의 영향도 없진 않겠지요..
새해 첫주말 잘 보내셔요.
북한산에도 있군요?
저는 여기가 처음이라...
저도 도매상 부도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제 활자로 된 책은 점차 사라질까요?
점차 더 심화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마마님도 휴일 잘 보내세요.
시가 있고 문학이 있는 길이네요.
보기 좋습니다.
  • 佳人
  • 2017.0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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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느낌이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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