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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팔괘전(八卦田)은 완펑린(만봉림:万峰林)의 쉼표입니다.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3.14 09:00
특이한 지형이군요?
과학적으로 설명하니 쉽게 이해하겠네요.
  • 佳人
  • 2017.03.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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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석회암 지형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현상이라고 하네요.
팔괘전이 그냥 보면 신비해보입니다.
  • 佳人
  • 2017.03.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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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보면 신기하기도 하더라고요.
그 안에 들어가 보면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땅꺼짐 현상이 원래 자연에도 있었네요.
저는 인공적인 부실공사로만 발생하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그런 땅을 일구고 농사를 지으니 멋들어진 팔괘전이라는 이름까지 얻은 것 같네요.
시간만 여유롭다면 걷는 여행이 제일 좋지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현상이 있는 곳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즈음 문제되는 싱크홀이라는 것도 사실은 이와 비슷한 현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인위적이라는 게 다를 뿐이겠지요.
즐거움이 두배인 걷는 여행!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다보니 저 멀리보이는 산 안으로 가는 길이 궁금해집니다. 그곳을 걷고 싶습니다.
  • 佳人
  • 2017.03.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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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늘 여행길에서 바라보고 저 길을 따라가면 어디로 갈까? 라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푸저헤이에서는 실제로 저런 길을 따라 걸었던 적도 많고요.
여행연구님과 제 여행 스타일이 상당히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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