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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두 발로 걸어 완펑린(만봉림:万峰林) 즐기기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3.15 09:00
마을 안의 풍경도 보기 좋습니다.
돌로 만든 다리도 그렇고..
담벼락도 마치 예술작품과도 같은 느낌입니다.
  • 佳人
  • 2017.03.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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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런 곳을 걷는 게 더 좋을 수 있지요.
그들 삶 속으로 잠시 들어갈 수 있잖아요.
지형이 변화무쌍합니다.
덕분에 앉아서 좋은 구경합니다.
  • 佳人
  • 2017.03.15 10:55
  • 신고
우리나라에서눈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즐겁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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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한해에 한번이상 해외에 나가긴 합니다 저도 자유여행을 아주 좋아 한답니다. 가인님 여행하신 길들이 제가 가본 곳 도 많이 있습니다만 아직 못가본 곳은 가인님의 여행기를 참고 하려고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매년 다녀오셨으면 무척 많은 곳을 다녀오셨겠네요.
올해는 중국만 계획하십니까?
저는 5월에 발트 3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완펑린을 의지하며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이 아주 깨끗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개량사업하기 전의 중국 전통가옥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훨씬 더 운치가 있고 멋졌을 것 같긴 하네요.
발트여행을 5월로 앞당기셨군요?
예전 돌로 지은 부이족 마을이 더 아름다웠습니다.
지금은 시멘트를 바르고 벽과 지붕에는 칠을 해 멀리서 보면 깨끗해 보이나 옛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한번 들렀던 곳이라 그때와 비교하며 다녔습니다.

발트 3국을 위주로 5월에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체코 프라하로 들어가 북으로 올라가며 에스토니아까지 간 후 러시아 국경을 넘어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 구경을 하고 모스크바 아웃하는 34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계획대로 되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와..34일간이나요..저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계획도 잘 세우시는데다 여러번의 자유여행 경험도 있으시니
성공적인 여정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멋진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네...
나가는 김에 천천히 돌아보려니까 34일이나 되더라고요.
문제는 먹고, 자고, 이동이 문제입니다.
몇 곳은 떠나기 전 예약하면 될 것이고 구경은 유럽의 도시는 워낙 작은 곳이라 천천히 동네 마실 다니듯하면 되겠지요.
마마님도 이제 곧 떠나시겠네요.
여행이 며칠 늦어지게 되어 23일에 출발합니다.
패키지이긴 하지만 여행준비를 하려니 바빠지네요.ㅎ
23일이면   1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패키지든 자유여행이든 준비는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바쁘신것은 설레임이 앞서기 때문이겠죠.
다녀오신 후 여행기 부탁합니다.
저는 배낭 하나만 들고 가기에 오히려 준비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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