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장시장 먹자골목 | 서울
佳人 2017.02.04 09:00
저도 가끔 지나는 길에 들리는 곳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 佳人
  • 2017.02.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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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만날 때 우리도 자주 가는 편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이 좋지요.
빈대떡이 맛나 보입니다.
꿀꺽!!!
네.. 맛도 좋습니다.
저도 가끔 들르는 곳입니다.
시장은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좋은 것 같아요.
이름이 강렬해서 맛이 궁금했던 마약김밥은 아직도 못먹어봤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헉!!!
마마님도 이런 곳에서?
마약김밥 맛은 일반 김밥과는 다르지 않더이다.
왜 그런 이름을 붙여놓았는지 모르겠어요.
장삿속이라고 밖에는...
한복때문에 광장시장가느라 몇번 둘러보았는데
노점의 빈자리가 없어서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
빈대떡만 두장 사가지고 왔더랬지요.
그러시군요?
노점보다는 두 번째 사진에 보이는 그 집이 맛이 좋다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네요.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자주 보는 곳이죠.
다음에는 그 집을 들러보세요.
순희네 빈대떡이요?
다음에 가게되면 들러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그 집이 가장 손님이 많은 곳이죠.
안에는 제법 넓은 좌석이 두 군데나 마련되어 있더군요.
저도 가끔 가는 곳입니다.
서민들에게는 정겨운 곳이죠.
  • 佳人
  • 2017.02.05 09:00
  • 신고
그러시네요.
역시 빈대떡과 서민은 잘 어울리죠.
언젠가 들렸더니 인산인해, 혼자이어 앉을자리도 마땅치 않아
그냥 한바퀴 돌고 나온적이 있습니다.말씀대로 관광명소?가 되어
너무 복잡하다는 느낌이 왔습니다.재래시장의 사람냄새는 항상 좋지요.
저는 12시 전에 갑니다.
그때는 조금 한가해 자리잡기 쉽더라고요.
12시 넘으면 정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먹거리 천국 광장 시장을 사진으로 봅니다.
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보려고 카메라라도 보이면
대놓고 못마땅하다는 표정들이라서 못 찍겠더라구요..
시간은 새벽을 향해 가지만 녹두 빈대떡에 탁배기 한 잔이 확 땡기는군요..

잔설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도 싫지 않음은
넓은 마음으로 봄을 기다리는 것이겠지요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사진의 방향을 주로 음식으로 잡았습니다.
사진 찍기가 쉬운 곳은 아니더군요.
녹두 빈대떡에 탁배기...
아주 잘 어울리는 궁합이지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 시작됩니다.
이번 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광장시장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인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네요.
금강조아님도 행복하세요.
요즘 전통시장이 활발해져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저도 전통시장을 얼마전에 가봤는데 정도 느껴지고 더 주려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따뜻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사진을 보니 그때가 생각이 되네요
또 시간 내서 가봐야 겠어요
시장은 서민의 대표적인 아이콘이죠.
정이 흐르고 추억을 되살려주는 그런 곳이 아닐까요?
그래서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빈대떡 먹으러 한번가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수운님이 오라고 하면 언제든지 가겠습니다.
저는 완백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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