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기, 인천 (44)

눈 내린 성곽길을 걸어가며 | 경기, 인천
佳人 2017.01.30 09:00
아직 그곳엔 잔설이...
  • 佳人
  • 2017.01.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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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잔설이 있어 미끄럽더군요.
수적천석이라는 말을 새롭게 새깁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佳人
  • 2017.01.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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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맑은 날 가셨군요?
미세먼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올해도 건필하세요.
  • 佳人
  • 2017.01.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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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처럼 깨끗한 공기를 마셨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 佳人
  • 2017.01.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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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가슴이 시원해지는 풍광입니다.
산행을 하다보면 잔설이 녹아 얼어붙었을 때가 제일 위험한 것 같더군요.
모처럼 하늘이 맑아서 참 좋으셨겠네요.
수적천석하여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마님이 응원하시니 올해 목표는 달성돈 듯합니다.
얼어붙어 상당히 미끄러웠어요.
그러나 시원한 풍경을 보며 걷다 보니 마음마저 깨끗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가까이 살면서도 가지 못하는데, 가인님 사진을 보니 가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월 1일부터     38일동안 사천-운남-귀주- 호북-산서성을 둘러 보고 온 후에 아내와 함께 거닐어 보렵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 기대합니다.
투게더님이 사시는 곳이 부근이셨네요.
2월 1일이라면 내일부터네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기원합니다.
여행 중 와이파이가 되면 중간 연락이라도 부탁합니다.
요즈음 중국 숙소나 식당에서도 모두 와이파이가 연결되더라고요.
그러나 블로그 접속은 불가능합니다.
카톡은 가능하고요.
그렇게 해 보겟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눈 온 후의 풍경은 어딜 가도 예쁜것같아요. 자 더 위어지기전에 아이들과 썰매타러가야겠어요~^^
요즈음 스키시즌이죠?
조금 더 지나면 아마도 눈이 녹아버릴 겁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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