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성 여행 2016 (93)

지무삼리평(地無三里平)이라는 완펑린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3.22 09:00
넓고 아름다운 국토를 가지고 있다고 마음도 넓고 아름다운 건 아닌가 봐요.
덕분에 아름다운 완펑린을 산책하는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여행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드디어 떠나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오늘 저녁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신기한 곳이네요.
  • 佳人
  • 2017.03.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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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완펑린 구경 잘했습니다.
  • 佳人
  • 2017.03.23 10:16
  • 신고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기쁨니다.
잠시들려 올려주신여행기.
덕분에 오늘은 즐거운 휴식을.
취해 봅니다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창가에 핀 목련이 전등불을 받아 더 밝게 빛나는 밤입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무 뭇히 마감을 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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