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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성 여행 2016 (93)

상전벽해와 같은 마을 푸저헤이(보자흑:普者黑).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3.24 09:00
흙으로 쌓은 담이 고향같은 기분이 드네요.
  • 佳人
  • 2017.03.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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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담이 정겹지요?
경치가 수려한 듯합니다.
이곳도 자세히 보여주실거죠?
  • 佳人
  • 2017.03.2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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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리하지요.
맞아요 성수기때 갔더니만 뱡 컨디션이 별로인데도 200원 받더군요
협상도 절대 안되구요   ㅎ
그러셨군요?
비수기에 가면 연꽃은 없지만, 저렴하고 혼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볼 수 있어
비수기 여행을 즐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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