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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푸저헤이(보자흑:普者黑) 마을 속으로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3.28 09:00
고마운 분이셨네요
잊지않고 찾으셨던 가인님도 대단하고요.
  • 佳人
  • 2017.03.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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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도 아니고 다른나라에서 아플 때 받은 도움은
쉽게 잊을 수 없지 않겠어요?
인연을 소중히 여기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 佳人
  • 2017.03.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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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소중한 일이지만...
만나지 못해 아쉬웠어요.
세상 어디나 옛 모습은 점차 사라지나 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 佳人
  • 2017.03.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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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 옛모습으로 살아가라고 하는 것도 도리가 아니지 싶기는 합니다.
너무 빨리 변해버렸기에 그런 마음이 들었나 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관광과 여행은 별개로~~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씁쓸하더라고요.
예전에 그 모습을 상상했는데...
그들도 돈을 벌겠다고 그러는데 어찌하겠어요.
중국의 관광지는 너무 무섭게 변해 갑니다  
중국의 땅 !! 여행지는 세계 어는곳보다 볼게 많고 좋은데...사람은 좀??
여행지의 감동을 상업으로 망치니까요
대표적인 예가 과다한 입장료 입니다
에혀... 그래도 멋진곳은 봐야허니~~~
아마도 경제적으로 발전이 빨리 진행되다보니 그렇지 않을까요?
그곳에 사는 사람도 돈을 벌고 싶고 너 나은 환경을 원하기에 그리 변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우리같은 여행자는 옛모습을 보고 싶은 데 욕심이겠지요?
입장료는 세계 어느나라보다 비싼 곳이 중국이라 생각합니다.
낮아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그런 자연환경이 있기에 구경은 하고 싶고...
요즈음 중국 정부의 태도가 너무 유치해 중여동에 올리던 글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언젠가 다시 중국으로 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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