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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무릉도원은 꿈이로구나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4.06 09:00
신선이 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입니다.
아름답습니다.
  • 佳人
  • 2017.04.06 12:05
  • 신고
네..
풍경만으로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무릉도원이 바로 여기군요.
좋은 구경했네요.
  • 佳人
  • 2017.04.06 12:05
  • 신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모습 아닌가요?
비수기라 여행자도 우리 외에는 없었고요.
깜작 놀랐습니다
코스푸레에
우리나라에서 무릉도원을 아시나요
무주 잠두길을 가보세요
담주면 절정일 것입니다 아생 복숭회꽃이
근처 금샤 홍도화 마을도 들리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자세히 살펴보고 실망했지만요.
무주 잠두길...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도화 몇그루가 중요 포인트로 보였는데
조화꽃이긴 했지만 느낌은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이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무릉도원을 갈망하고 상상한 모습은 다 비슷한가 봐요.
이렇게 만들어 놓아 깜짝 놀라게 했네요.
처음에 바라보고 계절이 아닌데 무슨 꽃이 피었지? 하며 놀랐습니다.
비록 만들어 놓은 것이지만, 이곳에 있는 동안 즐거웠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장관이네요~~아름답습니다~^^
산수가 아주 잘 어울어진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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