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성 여행 2016 (93)

세외도원은 푸저헤이가 아닐까요?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4.11 09:00
사진 하나하나가 예술입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곳을 구경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佳人
  • 2017.04.11 14:31
  • 신고
푸저헤이는 비수기에 가게 되면 아주 한적한 곳이랍니다.
그래서 더 여유롭게 돌아다녔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곳이 분명합니다.
빠메이라는 곳이 신비스럽습니다.
설명만으로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캄캄한 동굴을 통해 배를 타고 마을로 들어간다고 하시니...
한번 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 佳人
  • 2017.04.11 20:09
  • 신고
정말 신비스러운 마을입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산 아래로 흐르는 강을 따라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곳입니다.
꼭 들러보세요.
아름다운 푸저헤이 구경 잘했습니다.
친절하신 설명과 사진덕분에 실제로 여행하는 것 같았어요.
저도 빠메이가 많이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네요.
동굴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마을이라니 세상과 동떨어진 모습일 것만 같아요.
함께 할 수 잆어 저도 기쁩니다.
빠메이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있습니다.
주변에 구경할만항 곳이 없는 곳이지요.
그러다 보니 관광객이 많지 않습니다.
물길을 따라 캄캄한 동굴로 들어가야만 도착할 수 있는 마을입니다.
이제는 산 위로 길도 냈을 겁니다.
운남 여행 계획 중인데, 이 글을 보고 푸저헤이/빠메이에 꼭 가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우문이지만 여자 혼자 가기에도 괜찮겠지요? 중국어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미리 정보만 알고 가시면 여자 혼자라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중국어도 어느 정도 되신다니...
그러나 여행이란 늘 변수가 있기 마련이니 혼자보다는 다른 분과 같이 동행함이 어떨까요?
가족도 좋고 친구도 좋고요.
멋진 여행 되실 겁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윈난성 여행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