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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16 (93)

푸저헤이에서 쿤밍으로 | 윈난성 여행 2016
佳人 2017.04.12 09:00
정말 여행하는 기분이 듭니다.
시장구경이며 신기한 자연의 모습도 즐기며...
  • 佳人
  • 2017.04.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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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출발 시각이 맞지않아 시장도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네요.
붉은 흙, 석림의 모습 등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죠.
땅의 색깔이 왜 저렇게 붉죠?
정말 이상한 곳입니다.
  • 佳人
  • 2017.04.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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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저곳보다 더 유명한 홍토지라고 있답니다.
저도 아직 구경하지는 못했지만...
유별나게 붉은 흙이 인상적이네요.
낮익은 석림의 모습도 반갑구요.
그동안 아주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쿤밍 여행이 끝나간다니 섭섭하네요.
애쓰신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석림은 아마도 그 안쪽이었나 봅니다.
그 부근이 모두 그런 곳이라 외곽에 있는 곳은 그냥 내바려두었을 겁니다.
홍토지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붉은 흙이 유난히 아름답다고 합니다.
이번 여행에 다녀오고 싶었으나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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