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佳人 2017.03.17 09:00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03.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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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즐겁습니다.
세상은 혼자만이 살아갈 수 없는 곳이지요.
이렇게 이웃이 함께 하기에 좋은 이야기도 듣고
여행기도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 佳人
  • 2017.03.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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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어렵겠지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달리 思考 할 수있어 만물의 영장 입니다
                 우리 주위엔 사려없는 언행으로 남에게 상처와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오늘 가인님 글의 느낌이 혹시 가인님도 상처를 받지는 않았는지 염려가 ~~                
                 가인님 QUO VADIS?!
                 아무쪼록 봄 기운 받으시며 잘 다녀 오세요.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에게 치유받지요.
좋은 이웃이 있기에 살아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잠시 일이 있어 어디를 다녀와야겠습니다.
며칠 걸리지 싶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슬퍼해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최대의 행운이고 행복이라 생각됩니다.
오가시는 길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마마님같은 이웃이 곁에 계셔서 즐겁습니다.
준비 잘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세요.
동해안을 따라 내려가며 눈요기도 하려고 합니다.
며칠 걸릴 듯합니다.
돌아와 뵙겠습니다.
늘 이렇게 들어와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이웃이란 이래서 좋은가 보네요.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여행되세요.
  • 佳人
  • 2017.03.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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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세상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맞아요.
함께하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지요.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반갑습니다     우주국 고운님.
긴긴 겨울도 봄이 옴을 어찌 할수.
없어 봄에게     내년을 약속 하며떠난.
삼월 중순     일요일 입니다.
화창한 봄날씨에 가족과 함께     멎진.
추억남기는 즐거운시간되십시요
오랜만입니다.
며칠동안 집을 비웠습니다.
남부지방도 아직 봄이라고 느끼기 어렵더라고요.

정유년 춘 삼월도 저물어가는 목요일.
우리는 하루 하루 각자의 주어진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날들입니다.
어느누구는 행복에 겨워 웃음을 떠올리며.
어느누구는 슬픔을 안고 살아 갑니다.
불행과 행복은 함께 다니면서 즐겁게 사는.
사람에겐 행복이 찾아 들고 슬픔에 잠긴.
사람에게는 불행이 살며시 다가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신님이 행복 합니다
이제는 제법 봄의입구에 들어선 듯합니다.
바람도 찬기운은 사라지고...
늘 즐겁고 긍적적으로 살아가시는 우주의 주인공님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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